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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지원자들이 AI 역량검사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AI 역량검사 도입 시 이러한 부정적인 반응이 걱정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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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채용을 바라보는 지원자의 시각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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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채용에 대한 구직자의 반응 (출처 : 인크루트, 2018년 직장인 및 구직자 총 3171명 응답) 
 

AI 역량검사에 대한 의견을 설문 조사한 결과(출처: 인크루트), 응시자들은 긍정적, 부정적 의견을 모두 보입니다. 긍정적인 의견으로는 '효율적이다', 그리고 '부정행위를 검증하고 채용 비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를 악용하여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다거나 모범답안을 공유할 수 있다는 반대의 의견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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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시각에 대한 답은 무엇일까요?"

AI 역량검사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들을 정리하면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공정성, 정확성, 그리고 막연한 불안입니다. 

"공정성 의심"

어떠한 절차와 근거로 응시자들에 대한 평가가 진행되는지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의심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또한 부정행위를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는지, 시스템이 조작되지는 않는지 정보가 부족하면 공정성에 의구심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AI면접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접하시면 보다 신뢰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부정행위를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또한, 데이터 결과가 산출되는 합리적인 근거들을 보시고 공정성에 의심을 풀어보세요. 

AI 역량검사 평가 기준 자세히 보기 >

"정확성 불신"

 'AI가 나를 평가한다고? 사람은 사람이 뽑아야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이는 AI보다 면접관의 판단을 더 신뢰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기계(혹은 프로그램)를 믿지 못하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면접관의 판단이 과연 지원자를 정확하게 바라본 결과일까요? 면접관이 AI 보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면접관이 가지는 편향과 AI의 종합적인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보시면 관점이 달라지실 수 있습니다.

 

면접관의 편견과 편향 자세히 보기 >

 

"막연한 불안"

  

 AI 역량검사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함과 부담을 느껴 부정적인 시각을 갖는 경우도 많습니다. ‘선발 과정’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방식’이라는 상황적인 맥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불안감입니다.

‘온라인’과 ‘AI’라는 단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오해보다는, 프로그램 경험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해보시기 바랍니다. 의심과 불안감이 해소되고 나면, 검사에 임하는 태도 역시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태도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inAIR AI 역량검사 체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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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IR는 다양한 방법으로 모든 부정행위를 미연에 방지합니다"

 부정행위에 대해 AI 역량검사는 다양한 방법으로 예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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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대리시험입니다. 지원자가 대리 응시자를 통해 타인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경우에는 안면 등록 절차로 예방합니다.
검사 로그인 단계에서 안면 등록을 통해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며, 등록된 안면 정보와 면접 영상을 비교하여 지원자 본인이 지속해서 응시한 것이 맞는지를 직접 검증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커닝입니다. 미리 답안을 준비해놓고 베낀다고 하더라도 AI역량검사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는 어렵습니다. 과제 정답률이 높은 지원자에게 높은 점수를 주는 단순한 채점 로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응답 속도 등 답안 외의 행동 데이터도 채점에 반영합니다. 일부 검사에는 문항 별 응답 제한 시간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응시 외 행동을 했을 때 오히려 응답 데이터나 최종 점수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응시자들끼리 문항을 유출하고 공유하는 부정행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AI 역량검사에서는 응시자마다 랜덤으로 문항을 생성하기 때문에 동일한 순서의 문항이 제시되지 않습니다. 또한 어느 시점에 어떤 기업에서 AI 역량검사를 응시하게 하는지에 따라 난이도와 과제 유형이 계속 변화합니다. 따라서 유출된 정보가 응시 시점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추가로, 자기 보고식 문항에서 지원자가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보이게 하고자 응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응시자가 얼마나 본인을 있는 그대로 보고하는지를 여러 가지 지표를 통해 판단합니다. 자기 보고식 설문 전반과 온라인 AI 역량검사 전반에서 나타난 응시 행동을 바탕으로 최종 응답 신뢰성을 판단합니다. 따라서 부정행위를 통해 좋은 점수를 획득하려는 것이 오히려 응시자에게 부정적으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