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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아이티가 말하는 '신'의 채용

마이다스아이티는 중소기업이지만 신입사원 경쟁률 1000:1, 대학생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회사 1위 등 채용에 있어서는 특별한 수식어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 어느 기업보다 채용을 위해 가장 노력하는 기업이라 자평하는 마이다스아이티 인사팀에게 '채용'에 대한 생각들을 물었습니다. 마이다스아이티 채용에 관한 단 하나의 원칙이 있다면, 바로 '우리회사에서 성장할 수 있는 인재라면 한명도 놓치지 말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러한 이유로 지원자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최소 40분 이상의 '다대 일 면접'의 원칙을 고수해 왔습니다. 남다른 채용브랜드를 유지하고 있는 마이다스아이티 인사팀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고 하는데요. 바로 '신'의 채용입니다.  신의 채용이란 말이 무슨 의미냐구요? 채용의 모든 과정이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입사 첫 날 지원자를 처음으로 대면하는 것이지요.  신의 채용을 꿈꾸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더 많은 지원자를 면밀히 검토하고자 하는 것이지요. 이에 수반되는 또 하나의 과제로는 '선발 정확도 유지'가 있겠네요. 실제로 마이다스아이티는 신의 채용에 조금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채용 기간 48% 단축, 채용 홍보 비용 40% 절감, 지원자 1500여명 증가 등의 부수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마이다스아이티 인사팀이 말하는 신의 채용,  보다 자세한 이야기들을 HR Focus 에서 확인해보세요.

  • Hrev
  • 201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