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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피플 애널리틱스 Ⅱ : HR의사결정의 객관성

2020.02.02

01 Blog_Contents01 (1)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 Ram Charan은  “HR부서를 없애라” 비판했습니다. HR 부서에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전략적인 이슈를 찾아 해결하기보다는 급여나 복지, 노무관리 등 통상적인 운영에 매몰돼 있는다는 점을 비판한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HR 관련 의사결정이 다른 분야에 비해 객관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사람을 뽑고, 업무에 배치하고, 업적을 평가하고, 보상을 결정하는 등에 쓰이는 기준과 원칙들이 상당 부분 직관과 관행에 의존해왔기 때문입니다. 

 

다른 기능조직인 재무, 생산, 마케팅 등 다른 분야는 더 이상 주관적 판단이 설 자리가 없다고 할 정도로 의사결정이 정량화, 과학화 돼 있습니다. 기존 관행, 경영진의 직관, 외부 벤치마킹 등에만 의존하여 HR을 운영한다면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점차 설 자리가 없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의 최전선에 서 있는 것이 HR 애널리틱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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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Focus 7호의 저자 머서코리아 김성남 상무는 기업에서 통상적으로 실시하는 직원 의견 조사와, 리더십 역량 진단, 팀 성과 분석을 따로 하지 않고 통합적으로 실시해 분석한다면 몇 배 풍부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조언합니다. 그리고 이 정도 분석은 빅데이터가 아니라도 충분히 시작해 볼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HR Focus 7호 [피플 애널리틱스 시리즈 Ⅱ : HR의사결정의 객관성]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계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에서 부터 6가지 기초 모델, 개인정보 취급에 관한 가이드를 담고 있는 HR FOCUS 6호 [피플 애널리틱스 시리즈 I : 증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조직을 개선하는 방법](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피플 애널리틱스 Ⅱ

HR 의사결정의 객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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