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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의 변화

2019.05.12

HRev에서 선정한 HR 분야 주요 ISSUE와 관련 아티클을 함께 소개합니다.

 * 밑줄 친 부분을 클릭하시면, 해당 아티클로 이동합니다.  

 

 

시대가 바뀌면 인재상도 변한다

'인재상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변화를 거듭하며 완성되는 것'

15666_5098_3619인재상은 ‘변화하는 것’
대한상공회의소 5년에 한 번 100대 기업 인재상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주목해 볼 만한 것은 100대 기업의 인재상이 5년마다 변화해 왔다는 것입니다. 

15666_5097_3619
대기업 인재상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 ‘변화와 혁신(63.3%)’ ‘창의·창조’가 60%, ‘도전’과 ‘열정’이 각각 53.3%, ‘전문가/최고’가 50% 순을 차지했습니다.

- 이는 10개 대기업 중 6개 기업이 ‘변화와 혁신’, 그리고 ‘창의와 창조’를 인재상 키워드로 소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T자형 인재, H형 인재,폴리스페셜리스트...,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 조건의 변화 

제너럴리스트 > I자형 인재(스페셜리스트) > T자형 인재 > π자형 인재(폴리스페셜리스트)

  • I자형 인재 
    ‘한 우물을 파라’ 어느 특정 분야에 전문적인 기량을 발휘하는 인재
  • A자형 인재
    전문성, 인성, 팀워크를 겸비하다.(안철수 박사가 제시한 개념으로 AhnLab의 A를 따온 이름)
  • T자형 인재
    I자형 인재가 한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면, T자형 인재는 전문성과 다양성의 조화, 
    즉 스페셜리스트이자 제너럴리스트인 인재이다. (일본 자동차 회사 TOYOTA에서 최초로 고안한 인재 유형)

 

  • π자형 인재(폴리스페셜리스트)
    T자형 인재가 한 가지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 성향을 보인다면 π자형 인재는 두 가지 이상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발휘한다. 

π자형 인재(폴리스페셜리스트)가 되려면?

- 매 3~4년 마다 주제를 바꾸어 공부하라. (피터 드러커)

- 다중 렌즈를 갖춰라. (클레멘트 모크)

- 자신의 업무영역에서 꼭 필요한 부분으로 범위를 좁혀가며 학습하라(공선표)

- 평생학습을 받아들여라 

 

 

 

 

 ‘경험데이터·운영데이터’ 최적 활용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fc8tazojpl- 빌 맥더멋 SAP CEO, 는 지난 9일까지 열린 IT 컨퍼런스 SAPPHIRE NOW 2019 기조연설에서, 모든 기업이 경험데이터와 운영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특히 "HR 담당자와 매니저는 입사 시점부터 축적되는 다양한 경험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원들에게 귀 기울이고, 그들을 이해하고 대응함으로서 조직은 최고의 성과를 내는 직원을 확보하고 유지할 수 있다"라며 최근 이슈로 떠오른 DATA 기반 HR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칼럼 : 직장인의 글쓰기(보고서)가 어려운 이유!

 - 직장의 3대 글쓰기 목적은 '정보', '설득', '메시지' 입니다.

- 목적에 맞춰 쓰지 않으면 일이 복잡해 집니다. '정보'의 글쓰기인지, '설득'의 글쓰기인지 목적부터 확인하세요.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직장인의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 전문으로 이동합니다.

 

- 그토록 많은 상사가 단순함을 원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결과를 제대로 갖다 줄 수 있는 부하 직원은 거의 없다. 오히려 그들은 긴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으로 상사에게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오해한다. (Adam Bryant) 

 

 

구성원의 경험을 설계하는

DESIGN THINKING in HR

HR_TrendReport_08_HR이제 디자이너가 되어라

HUMAN RESOURCE ISSUES

당신에게 꼭 필요한 HR 실무 정보들

[DATA, 추천콘텐츠, AI면접]

Digitize HR : HR은 디지털과 자동화에 앞서야 합니다.

  HR은 자동화보다 한 발 앞서야 합니다 HR은 자동화의 힘을 이용할 것인가 vs 자동화로 HR 일자리를 잃을 것인가   자동화된 미래에는 과연 악당 같은 로봇들이 근로자들을 사무실에서 쫓아낼까요? 아마도 아닐 겁니다. 그러나 자동화에 대한 괴담이 HR 전문가들로 하여금 HR Digital Transformation과  Digitize(뜻 : (데이터를) 디지털화하다)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면, 혹은 자동화가 사람들의 커리어에 제기하는 위협을 알아차리게 한다면 기술 발전에 대한 무시무시한 이미지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 혁명이 HR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HR Analysis를 향한 기대와 가능성 또한 매우 커지고 있습니다. 기술 고용, 훈련, 보상, 관리 같은 전통적인 HR의 기능을 변화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변화는 강력한 HR의 역할을 필요로 합니다.    결과적으로 머지 않은 미래, 자동화의 힘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HR 전문가는 살아남겠지만 그렇지 못한 HR 관리자들은 결국 자리를 잃을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컨설팅 그룹 KPMG 파트너 Robert Bolton은 “조직 안에서 자동화의 궤적 위에서 이상을 지향하고 있는 깨어있는” HR 관리자들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한 통신 회사의 최고 정보 책임자는 그에게 HR 부서가 자동화 및 인력 관리 면에서 그 어떤 것도 주도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의 자동화 및 인력 관리 이슈를 IT 부서의 업무로 보고, IT 부서가 HR 부서의 업무를 대신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Bolton은 "다른 부서에서 그 업무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HR 관리자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빨리 발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했습니다.   자동화와 HR 부서의 역할 변화 자동화는 기술적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사람의 개입 없이, 또는 더 적은 관여만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햄버거를 뒤집는 로봇, 의료 및 법률 사무소에서 사람을 대신하는 컴퓨터 알고리즘, 운전자 없는 자동차와 항공 드론 등이 대표적입니다. 자동화는 일자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하는 것이 더 비효율적이거나 일관성이 없거나 위험에 노출되는 특정 업무 기능을 제거함으로써 발전을 촉진합니다.    최근의 KPMG 보고서에서 따르면 HR의 모든 업무는 사실상 완전히, 혹은 부분적으로 자동화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자동화가 평범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HR 제너럴리스트 수를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동시에 미래 HR들은 분석 업무와 다른 조직 활동 참여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하게 될 것입니다.   아래 5가지 업무는 HR의 21가지 업무 중, 자동화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영역입니다.  사람과 업무의 전체 시스템 설계(고성과 업무 시스템 구축하기) HR 및 비즈니스 전략 수립 조직 효율성 관리 변화 관리 노사 관계 조정

  • Hrev
  • 2019.06.23